김진 감독
54세 조은숙 "여배우, 나이 들면…20대 역할 바랐다" (하늘의 인연)[엑's 현장]
고은미 "성대결절 걸려…연기 너무 하고 싶었다" (하늘의 인연)
'하늘의 인연' 정우연 "2년만 MBC, 친정집 돌아온 것처럼 편안"
"시청률로 보답"…'하늘의 인연' 복수극 탈 쓴 인간다운 일일극 [종합]
'하늘의 인연' 김유석 "흥행 보증수표 배우 되고 싶다"
'하늘의 인연' 17일 첫 방송[엑's HD포토]
일일극 '하늘의 인연' 연출 맡은 김진형 PD[엑's HD포토]
'옥수역 귀신' 김보라 "내가 사랑스럽지 않은가?…또 공포 영화" [엑's 인터뷰]
'미끼' 감독 "섬세함 끝판왕? 소품까지도 주제의식 투영된 결과물"
'연패 탈출' 전북 김상식 "터닝포인트 될 승리...많이 쫓기지만, 잘 준비할 것" [현장인터뷰]
첫 위닝 염경엽 감독 "강효종 첫승 축하, 서건창 좋은 역할 해줬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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