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아섭
서튼 감독 "어제 LG에 세게 맞았다, 오늘 되돌려 줬으면"
ERA 3.76 WHIP 1.24, 이 투수가 1승이라니
'손아섭 동점타' 롯데, '임찬규 노 디시전' LG와 4-4 무승부 [사직:스코어]
손아섭, 역대 3번째 6년 연속 150안타 달성
롯데 '천만다행'…10월 4할 안치홍 부상 피했다
현역 입대에 개명까지, '야구인 2세'는 간절했다 [엑:스토리]
"전준우 선배 '득점권' 알고 있었다" 최원준 '눈에는 눈' 투구
롯데, 국제라이온스협회 홍보의 날 매치데이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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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기록" 거인의 자존심, 20년 걸쳐 금자탑 쌓기까지
이대호가 7푼이었는데…롯데 '로나쌩'에게 반격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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