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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 공백' KIA, 내야수 윤도현·황대인 콜업…김현수·최지민·한승연도 1군 엔트리 등록 [인천 현장]
한화 파격! '100억' 4번 타자, '1220일' 만에 1루수 선발 출전 왜?…"김태연 손가락 안 좋아, 내일도 나갈 수도" [대전 현장]
'몸 상태 회복' 2R 출신 우타 거포 마침내 돌아왔다!…"생각보다 빨리 올라와서 다행" 사령탑도 반겼다 [인천 현장]
한화 파격 라인업! 노시환+문현빈 사라졌다→강백호 이적 뒤 첫 1루수 선발 출격!…정민규+유로결 1군 등록 [대전 현장]
'선발 제외→대타 출격' 이정후, 한국계 투수 153km 강속구 때려 안타 생산…팀은 STL전 1-2 패→4연패 수렁
'방망이 신뢰 잃었나' 김하성, 5G 연속 출루 실패+7회 대타 교체 OUT→이후 투런포 '쾅' 씁쓸하네!…2타수 무안타+타율 0.126 하락
이정후 5타수 무안타 '침묵'→SD 3연전 13타수 1안타 부진…9회 마지막 타구는 송성문이 처리, SF 4-6 패배+싹쓸이 허용 굴욕
AG 전 최종점검, 황재균 은퇴식, 1위 경쟁…'세 마리 토끼' 한 번에 잡고 나고야 간다! "팀 흐름 좋아 잘해줄 거라 믿어" [수원 인터뷰]
"그때 그 만루포, 아직도 날아갈 듯", "동생이지만 존경해"…'롯데 옛동료' 전준우·김원중·문규현이 떠올린 '선수 황재균' [수원 현장]
'2021년 감격의 첫 우승' 함께한 제자의 은퇴…이강철 감독 "좋은 추억 많다, 제2의 인생 응원할 것" 작별인사 전했다 [수원 현장]
"누구보다 야구를 사랑했습니다, 그리고…" 황재균 울컥, 말을 잠시 멈췄다→'야구인생 1막' 마친 날, 끝내 눈시울 붉어졌다 [수원 현장]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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