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니
日 171cm 좌완 영건의 꿈 "오타니와 WBC 함께 뛰고 싶다"
'첫 태극마크' 최지만, "12년 동안 배고팠다, WBC 전 경기 승리가 목표"
WBC서도 이도류? 오타니 기용법에 즉답 피한 일본 감독
방심하지 않는 오타니 "한국은 어느 세대나 좋은 선수 있어"
오타니·다르빗슈 WBC 승선, 日 최정예 멤버 12명 발표
"내가 나갔으면 땅볼 잡았을 거 같은데" [현장:톡]
한국에 고전했던 다르빗슈, 빗속 불펜 피칭으로 WBC 준비 시작
日 매체 "한국은 여전히 무서운 존재, 빅리거 4명 경계해야"
"KBO스타에게 그린라이트가.." 이정후의 포스팅 선언, MLB도 집중 조명
日 언론 "국대 우승 경험 없는 오타니, WBC서 최고 활약 펼칠 것"
'에이스 총출동' 일본, 감독도 오타니도 "WBC 우승이 목표"
엑's 이슈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