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동원
LG 공개 청백전에 1만3245명 몰렸다, 1루도 3루도 트윈스팬 '진풍경'
'LG 비상' 고우석 괜찮나? 상무와 연습경기 투구 중 허리 근육통 호소
'김범석 선제 투런포+오스틴 동점 솔로포' LG, 잠실 첫 청백전서 3-3 무승부
KS 엔트리 윤곽 나왔다, 염경엽 감독 "한국시리즈의 열쇠는 간절함"
'최원태 1이닝 점검, 오스틴 멀티히트' 본격 KS 준비 나선 LG, 첫 청백전 진행
'코리안 골드글러브' KBO 수비상 후보 발표…투표인단은 10개 구단 감독+코치+단장 [공식발표]
주전 포수 놓치고 '우왕좌왕' KIA…김태군 계약 서두른 이유 분명했다
KIA, 포수 김태군과 '3년 25억' 다년계약 체결…"고참으로서 책임감 느껴" [공식발표]
완전히 사라진 가능성, '부상병동' KIA의 2023시즌 결말은 '새드 엔딩'
'금메달' 주역들 반긴 LG·롯데 "나라 위해 큰 일…잘하고 돌아왔다"
'김도영 추격타+김선빈 결승타' KIA, LG 4연승 끊고 가을야구 희망 이어간다 [잠실:스코어]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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