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철
'우승투수' 쿠에바스 결국 교체, KT 새 외인 웨스 벤자민 영입 [공식발표]
8회 동점포→9회 끝내기→4연패 탈출, "선수들의 연패 탈출 의지 돋보였다"
7-9회 울기만 했던 KT, 이번엔 막판에 웃었다
분위기 바꾼 박병호의 동점포 "침체됐던 분위기, 홈런 한 방으로 바꿔 기쁘다"
우승투수에게도 찾아온 데드라인, 1할 외인타자는 “기다린다”
"9회까지 가기가 쉽지 않네요" [현장:톡]
8이닝 무실점→113구 투혼에도 또.. “승리 챙겨주고 싶었는데..”
만루홈런→정식선수, '72번째' 3년차 빅또리 "더 용기내볼게요" [엑:스토리]
KT 필승조 박시영 결국 수술대로, 사실상 시즌 아웃
"본인 결정에 맡긴다" 인대 손상된 박시영, 수술과 재활 갈림길에 섰다
뜨거운 눈물 쏟은 유한준 "그 누구보다 가장 행복하게 은퇴한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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