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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 다이크 닮고 싶은 '반도 다이크' "내가 갖지 못한 능력 배우고파" [현장메모]
'임신' 윤승아 "임부복, 마음에 안 들어…좀 더 캐주얼하게 입고파" (승아로운)
송지우 "이젠 덜 얄밉고파…'별그대' 천송이 하고싶다" [엑's 인터뷰④]
'임창정♥' 서하얀, 5형제맘의 봄나들이…"머리에 꽃 달고 드라이브 가고파"
'컴백' 아이칠린 "신곡 활동, 더 성장한 모습 보여주고파" [일문일답]
'리헨즈' 손시우 "18년도 우승 시켜준 게 나…높은 곳에서 더 재밌게 경기 하고파" [인터뷰]
'도시횟집' 이경규 "00네? 우린 직접 잡아 팔아…타 프로 식당과 붙어보고파"
송은이, CEO 고충 토로 "마냥 편하지 않아, 나도 그만두고파" (비보티비)
장유정X오대환 "방송 통해 범죄 처벌 강화의 도화선을 만들고파" (블랙2)[일문일답]
영탁 "정동원=동생 같은 조카…골프 대결 원해" (편먹고 공치리)
SON·KIM과 친해지고파!…클린스만, '커피 타임' 꺼내며 '밀착 스킨십' 예고 [현장메모]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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