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직야구장
역전 3점포에도 웃지 못했던 고승민, 하루 만에 미소 찾았다
팬들이 고기 사주고 감독이 특별 관리하는 롯데의 특급 루키
오랜만에 느낀 세이브의 맛, 구승민의 소감은 "쫄깃했다"
한현희의 투혼이 고마운 서튼, 5실점은 문제가 되지 않았다
첫 위닝 서튼 감독 "리그 최고 투수 켈리 상대 집중력 보여줬다"
서튼의 '2번타자 고승민' 승부수, 첫 위닝 신의 한수 됐다
켈리 무너뜨린 롯데, 난타전 끝 LG 꺾고 시즌 첫 위닝 [사직:스코어]
첫 위닝 노리는 롯데, LG 켈리 상대 고승민 2번 배치 승부수
염갈량의 쓴웃음 "엘롯라시코, 굉장히 당혹스럽고 힘들다"
"김원중은 잘 싸웠다" 마무리 첫 블론 위로한 서튼 감독
100% 아닌 LG 타선, 200% 해내는 홍창기가 있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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