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군
[PO3] '불안투' 유희관 2⅓이닝 4실점 조기 강판
[PO2] '동점에서 역전까지' 지석훈 "왠지 질 것 같지 않았다"
김태군-스튜어트 '시리즈 승부를 원점으로'[포토]
[PO2] '95년생' 함덕주에게 'PS 공기'는 무거웠다
[PO2] NC '상위타선 공백', 하위타선이 지웠다
[PO2] '천금투' 스튜어트, 완봉을 완투로 갚았다
[PO2] 가장 극적인 순간 터진 지석훈의 'PS 첫 안타'
[PO2] '7이닝 무실점' 장원준, 토종 좌완 에이스의 힘
'멋진 수비 보여준 김현수'[포토]
[PO2] NC, 2차전 선발 라인업 1차전과 동일
[PO1] 힘들게 차린 NC의 '밥상', 아무도 떠먹지 못했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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