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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진, 15년 정든 IBK 떠나 현대건설 이적 확정…"내 가치 증명하고 싶다" [오피셜]
서정원 친구, 과르디올라 격침→감독으로 '승승장구'…C.팰리스, 창단 120년 만에 FA컵 우승+맨시티 1-0 격파
'대전 아이린' 조연주, 아슬아슬 의상에 다 보이네…아찔한 무대
이번엔 '외국인 선수'다!…KOVO, 5월 5~10일 외인 트라이아웃 및 드래프트 실시
김연경은 떠났지만…'이다현 영입→이고은 잔류' 흥국생명, 내부 FA 4인방도 전부 잡았다 [공식발표]
"팀 전력에 큰 보탬 될 것" 페퍼저축은행, FA 고예림 영입...하혜진도 잔류 [공식발표]
삼성화재, FA 송명근 '2년 9억' 영입…이호건·조국기와 재계약도 완료 [공식발표]
"나 같은, 나보다 더 좋은 선수 나와야"…끝까지 달랐던 배구 황제, V-리그 향한 진심 담아 쓴소리 [V리그 시상식]
"좋은 선수가 좋은 지도자 되라는 법 없어"…고민에 빠진 배구 황제, '제2의 인생' 계획은? [V리그 시상식]
2024~2025 V리그 시상식 성료[포토]
2024~2025 V리그 영광의 얼굴들[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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