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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승환 대체자' 마테오, 한신과 협상 기류 긍정적
심수창 "조인성 형과 사이 좋아…적응 문제 無"
'한화행' 심수창 "김성근 감독님과 함께하고 싶었다"
한화, 정우람 4년 84억·심수창 4년 13억에 계약
'불혹의 베테랑' 손민한 "명예로운 은퇴, 지금이라고 생각했다"
'아름다운 퇴장' NC 손민한-이혜천 은퇴
[PS 진출 실패] 한화, 8년 만의 도전 실패한 이유
박정진-윤규진, 日 요코하마서 어깨 검진 후 귀국
KBO 사회공헌 프로그램 ‘Dream Save’ 네 번째 꿈을 이루다
치열한 5위 싸움, 기다리는 '마지막 한 발'은?
'1100SV -1' 삼성, 대기록 앞두고 제자리걸음 이유는?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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