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반기
"완벽한 투수였죠" 이런 극찬 또 있을까…선배 오승환 떠나보내는 후배 최형우의 진심 [대구 인터뷰]
"나도 50홈런 치고 싶다고 생각했는데..." KBO 새 역사 쓴 디아즈, 잊을 수 없는 하루 보냈다 [대구 인터뷰]
추신수·이대호·김태균·정근우 등 총출동! 오승환 은퇴식 찾은 '1982년생 황금세대'…"선수로서 추억 나눠 감회 남다르다" [대구 현장]
디아즈 KBO 새 역사 썼다! '역대 최초' 단일 시즌 50홈런-150타점 달성 [대구 라이브]
'굿바이 끝판대장' 오승환의 마지막 인사…"너무나 과분한 사랑 받았습니다" [현장 일문일답]
'그라운드와 작별' 오승환, 은퇴경기서 마운드 오를까...박진만 감독 "등판한다면 9회 나갈 것" [대구 현장]
'내야수 FA' 필요하다는 새 감독, 키움도 박찬호 영입전 뛰어들까 [고척 현장]
설종진 감독 '취임 선물' 강조? "FA 영입 필요, 내야수 보강해야"…키움이 응답할까 [고척 현장]
다치고, 지치고, 못 던지고…'PS 확률 94.9% 와르르' 롯데, 외인 투수 농사 실패→8자리 비밀번호 참사
키움, 설종진 체제로 2027년까지 간다!…2년 6억 정식 감독 승격 [오피셜]
'3안타→2삼진' 이정후, 4G 연속 안타 불발…시즌 타율 0.263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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