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대회
'찬또배기' 이찬원 팬들, 양준혁 야구재단'에 11,010,000원 기부…선한 영향력
정준하 10살 子 로하, 야구선수 됐다…"외야수 선발 출전, 후덜덜"
'최동원상 위엄' SSG 김광현, 모교 안산공고에 1천만원 쾌척
'투수이지만 손흥민입니다' 정철원, 반박불가 올해의 신스틸러 [자선야구대회]
김재웅 '맞춤 사이즈'[포토]
김태군 '신난다'[포토]
김재웅 '라이딩 하리보'[포토]
최지만 '다음에는 함께 경기 뛸 수 있도록'[포토]
니퍼트-강백호 '오랜만이야'[포토]
박효준-배지환 '자선야구대회에서 만난 메이저리거들'[포토]
자선야구대회 '올해는 양신팀 승리'[포토]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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