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나미노
"우리 민재 잘 부탁한다"...'분데스 선배' 황희찬, '96 절친' 김민재 챙기기→전소속팀 동료들 '화답'
손흥민·황희찬·김민재, IFFHS '2022년 AFC 올해의 팀'으로 뽑혀
미나미노→가마다 →마에다…일본 선수 EPL '연쇄 러브콜', 과연?
일본, 프리미어리거 또 생기나…미나미노 '리즈 임대 가능성'
"와우"·"사랑해"·"큰농담"…황희찬 SNS에서 놀고 있는 '괴물 공격수' 홀란
"친선전도 승부차기 하자!"…日 대표팀 특단의 대책
일본 언론 "미나미노, 옛 동료 황희찬처럼 정신력 강해져야"
'8강 만남' 꿈꿨던 한국·일본, 월드컵 ‘강호’에 나란히 쓴맛
"아시아 호랑이 파이팅!"...'16강 탈락' 日 팬들, '이웃나라' 한국 응원 시작
3명이나 실축한 日...시어러 "승부차기 연습 안 했나?" 혹평
"모드리치 어딨어?"...설레발 친 일본 팬들, 승부차기 끝에 16강 탈락
엑's 이슈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