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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흥민아, AS 10개 기억 나? 나 떠난다!'…SON 절친, 굿바이 EPL 선언 "아무 소식도 못 들었다" 맨유 퇴단
박은빈·이현주 이어 故 김새론…김갑수, 피해자 만들었다 [엑's 초점]
"귀에서 피 나"·"목사에게 조언" 류준열·신현빈 '계시록', 연상호 판타지 지웠다 [종합]
엔믹스, 호평 속 컴백…"오늘부터 우리의 새로운 항해"
"호날두 대통령! 100% 당선될 거야"… CR7 인기 변함 없네→'218번째 A매치' 앞두고 상대팀 주장 깜짝 고백
아이유, 데뷔 16년만에 "가장 떨었다, ♥박보검과 '가요무대'=천재적 발상" (이지금)
'이적 후 첫 컴백' 더보이즈 "준비기간 짧았지만…멤버들 진심 느껴" [일문일답]
AI로 만들어진 故김새론, 유가족이 공개…"나 때문에 많이 울지 않길" [엑's 이슈]
쇼트트랙 에이스 박지원의 반성 "메달 내줄 만큼 내줬다…추격자로서 더 발전 꾀해야" [현장 인터뷰]
프로미스나인, 팀명 유지 못하나…하이브와 갈등 암시 "마음 이용하지 마" [엑's 이슈]
'축가 인연' 김나운 "故 휘성, 루머가 괴롭혀…'내 가족이다' 생각하길" [엑's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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