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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연 한화 회장 외쳤다 "정상의 자리 차지하자"…이글스 '전반기 1위 기념' 1·2군 선수단에 '통큰 선물' [대전 현장]
'복덩이' 또 생긴 롯데, 독립리그 출신 박찬형이 이끈 전반기 3위 확정 [부산 현장]
굴러온 복덩이가 한화에 남을까? "당연히 한국에서 끝까지 시즌 치르고 싶지만…" [대전 인터뷰]
"죽는 날까지 못 잊을 것 같다"…'데뷔 첫 끝내기' 이호준, 롯데 3위 확정 이끌었다 [부산 인터뷰]
'78억 FA'인데…15G 단 '1승', ERA 6.33, 조기 강판 8회→한화의 깊어지는 고민
"최악의 타이밍→한국 돌아갈 뻔했는데"…KIA 떠나 '토론토 구세주' 된 라우어, 4이닝 2실점 패전→팀 10연승도 마감
"김진욱이 힘들면 나도 힘들다"…첫승 무산 홍민기, 후배 걱정이 먼저였다 [부산 인터뷰]
632일의 기다림, 롯데는 보답 받았다…"아직 첫 경기에 불과하다" [부산 현장]
'254분 사직 대혈투' 롯데가 이겼다! 주인공은 이호준…연장 11회말 끝내기 안타로 두산 격침 [사직:스코어]
"韓 축구 매너 세계 꼴찌, 진짜 충격이었어!" 中 언론 뿔났다…U-16 유망주 세리머니에 격분→대체 왜?
'휘란다' 두산 투수 권휘, 9일 현역 은퇴 결정…"이제 유소년 지도로 행복함 느끼고 싶어"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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