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KIA
'650경기 대장정' KBO 퓨처스리그 14일 개막...ABS 전 구장 확대+체크스윙 비디오 판독 시범 도입
타이거즈 2선발 '슬러브' 휘는 각 보소…'최고 152km' 올러 4이닝 2피안타 1K 무실점 쾌투 [잠실 라이브]
"도영이 등이 조금 안 좋아서…3번 배치 고민 없다" 'MVP' 천재 소년 4일 만에 두산전 3B 선발 출격 [잠실 현장]
KBO 입성한 'ML 88홈런' 우타 거포, 그런데 아직 장타가 없다...시간이 더 필요한 걸까
동기들은 심심찮게 150km 던지는데, 최고 141km…"구속 느려도 내 공 좋아" 남다른 마인드 '롯데 1R' 특급 신인 [사직 인터뷰]
KBO 10개 구단 '슈퍼스타' 총출동…KBO 개막 미디어데이 20일 오후 2시 개최
시범경기 첫 등판에도 겁내지 않았다…최고 141㎞에도 2이닝 무자책점, 롯데 '특급 신인' 김태현 어땠나 [사직 현장]
패트릭 3G 연속 무안타, 꽃감독은 NO 걱정…"지금 잘 치면 이상한 거죠" [창원 현장]
KIA 2군서 배달 온 '물건', 꽃감독도 만족!…"김도영 만큼 빠르다 들었다" [창원 현장]
'KIA 타선 삼켰다' 최성영, 5선발 모의고사 'A학점'…NC 시범경기 2연승 [창원:스코어]
KIA 합격자 발표 연기, 꽃감독 행복한 고민 계속…"채점 아직 안 끝났다" [창원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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