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재영 타자
4선발까지 완벽한데…고질적 제구 난조, 부응 못한 153km 유망주
첫 등판 5볼넷→2⅓이닝 5볼넷 6실점 강판…장재영, 나아진 건 없었다
첫 승 노리는 장재영, 다시 시험대…"분명 좋아졌지만, 업다운 있을 수 있다"
반등 노리는 '14승 투수'…백정현은 '첫 승'이 간절하다
'안우진과 맞대결' 김동주, 이승엽 감독은 "좋은 경험될 것" 기대
13이닝 24K 1실점인데 무승, 홍원기 감독 "야수들이 도와줘야"
"다음엔 이정후 형을 잘 잡고 싶다" LG 강효종의 수줍지만 당찬 포부
파이어볼러 유망주 맞대결, LG 강효종 웃고 키움 장재영 울었다
'염갈량 Pick 5선발' 호투 LG, 키움 꺾고 주중 3연전 위닝 시리즈 [고척:스코어]
영점 못 잡은 장재영, LG 상대 4이닝 3실점...볼넷 5개에 발목 잡혔다
LG 이천웅, 옆구리 담증세로 1군 말소...2군서 정주현 콜업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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