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완 유망주
164km 강속구+5이닝 완벽투, 빅리그 데뷔전서 강렬한 인상 남긴 2002년생 우완 영건
"한국에서 1년, 값 매길 수 없어"… 'KBO 정복→ML 복귀' 페디, 한국 생활 못 잊었다
"언젠가 (기회) 있겠죠" 악몽의 9실점→불펜 전환→퓨처스 무실점 2연투…애증의 1차 지명, 복귀 기약 없나 [잠실 현장]
"한번 더 눈물 흘릴까요?"…첫 끝내기 홈런 송성문, 이길 수 있다면 울어도 좋다 [고척 인터뷰]
이호성 2⅓이닝 SV, 박진만 감독 승부수 통했다…"강력한 구위로 승부 필요했어" [인천 현장]
연봉 3000만원 SSG 유망주, 삼성 70억 FA 삼켰다!…랜더스 4연승+라이온즈 2연패 [문학:스코어]
박찬호 조카, 1승이 먼저냐 10패가 먼저냐…롯데 상대 2025 마수걸이 승리 도전
'고구마 야구' 두산, 잔루 12개 빈공→최하위에 이틀 연속 0-1 패…중위권 도약 더 험난하다 [고척 현장]
5연승 실패 KIA, KT 마법에 당했다…윤영철 난조+늦게 터진 야속한 타선 [수원:스코어]
김혜성 빅리그에 남겨둔 다저스, 왜 베테랑 야수 내보냈나..."현시점에서 옳은 선택이라고 판단"
김혜성도 '좌투수' 공 칠 줄 아는데…아쉬운 플래툰→곧 '에드먼' 온다, 빅리그 잔류 가능성은?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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