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승환 은퇴
"대호야, 난 더 오래할게", "승환아, 50살까지 해라잉" [현장:톡]
'홈런부터 큰절까지' 이대호의 마지막 대구 나들이, "좋은 기억이 많네요"
'푸른 피의 에이스' 배영수, 왕조 시절 추억 되살린 레전드 40인 시상식[현장뷰]
‘푸른 피 에이스’의 진심, “은퇴하면서 삼성팬들께 인사도 못 드렸는데.."
동갑내기 친구의 은퇴 소식, 오승환 "저도 롯데팬들과 같은 마음이지만.."
마지막 홈 개막전 앞둔 이대호 "롯데가 잘 됐을 때 떠나고 싶다"
"형, 50살까지 같이 뛰어요" 구자욱이 꿈꾸는 돌부처와 10년 동행
"대호야 존경한다" 추추트레인·돌부처가 보낸 찬사 [미디어데이]
'어서와 캠프는 처음이지?' KT 뽀시래기 3인방의 캠프 적응기
삼성 김상수 "FA 선수들 가지 말라고 조르고 있어요"
기록보다 동료 걱정 앞서는 끝판대장 "대우 부상당해 아쉽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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