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열
"자꾸 무너지는 것 같았다" 20세 유망주의 첫 대포, 반등 계기로 삼는다
선발 등판 무산→초구 헤드샷 퇴장, "마음 잘 추슬렀으면"
'故이건희 회장 사위' 김재열, 비유럽인 최초 ISU 회장 선출
김재열 '강하게'[포토]
4월 2홈런→5월 6홈런+이틀 연속 아치, 뜨거워지는 나스타의 화력
'시범경기 홈런왕'의 봄은 짧았다, 송찬의-강민국 등 18일 2군행
'김진호 4이닝 1실점-천재환 3안타 3타점' NC 2군, 퓨처스 2연승
'돌싱2' 유소민, 왜 김재열과 함께?…"우리 착하게 삽시다"
34SV 소방수-신인왕 탄생, 임인년 포효할 아기 호랑이는?
KIA 성패 좌우할 영건 마운드? 젊은 타자들도 터져야 산다
하준영 잃었지만…KIA 불펜 라인업, 물 샐 틈 없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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