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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1라운드 선택은 '최고 157km/h' 191cm 특급 우완…인창고 윤예성 전체 10순위 지명→"잠재력 충분" [KBO 드래프트]
싸이, 벌금 500만원…향정신성의약품 비대면 처방·대리수령 혐의
김봉곤 "딸 김다현, 심수봉 혹평 영상 보고 펑펑 통곡...직접 사과는 아직" [직격인터뷰]
심수봉, 사과문 냈지만 직접 사과는 아직…'펑펑 통곡' 김다현, 활동은 예정대로 [종합]
'불펜 9위라 이 갈았나?' 한화, "1999년 우승 재현 주역 되길" 설악고 민주홍 1R 지명→투수 8명 올인 [KBO 드래프트]
인창고 윤예성 '제2의 김영우'[포토]
'데뷔 20주년' 김범, 글로벌 팬 만난다
'NYY 40억 거절' 하현승, 예상대로 전체 1순위 키움 입단 "빨리 1군서 활약할 것"...'빅리거' 최지만은 KT 품으로 [KBO 드래프트]
"오늘 취재 일절 안 받는다" 조총련 중앙 간부의 거절→北 응원단 500여명 방문…한국도 맞불 [후쿠로이 현장]
신재영 흔들렸다…부산과기대 맹공에 이대호도 "애들 잘 치네" (불꽃야구2)
이상민, 일본 태풍에 발 묶였다…5시간 대기 끝 "드디어 집에" [★해시태그]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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