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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작하게 만들겠다" 7인 7색 출사표 [남자배구 미디어데이]
'20% 확률 뚫었다' OK금융그룹, 전체 1순위로 신호진 지명 [KOVO 신인드래프트]
한국전력-우리카드, 오재성-하승우 포함 2대2 트레이드 단행
'MVP' 임동혁 "김지한 기사 읽고 꼭 이기고 싶었다" [KOVO컵]
준결승 이어 결승까지 지배, 순천의 주인공은 임동혁이었다 [KOVO컵]
컵대회 우승 노리는 토미 감독 "멋진 쇼를 보여주고 싶다"
"라커룸 분위기가 숨 막힐 정도로 무겁다" [현장:톡]
성공적인 데뷔전에도, "잘하고 싶어서 긴장…엉망이었다" [KOVO컵]
'NEW 세터' 황승빈, 첫 출격 합격점 "차분하게 잘했다" [KOVO컵]
감독 데뷔전서 아쉬운 패배, 권영민 감독 "1세트까진 좋았는데.." [KOVO컵]
'6승 0패' 우위 그대로…우리카드, 한전 꺾고 대회 2연패 '시동' [순천:스코어]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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