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블헤더
슬라이더를 커터처럼, 결과는 38일 만의 '선발승'
'만점 리드오프' 최지훈, 타석에서 여유 생긴 비결?
'최민준-오원석 QS' SSG, 막내들의 호투 릴레이가 반갑다
'8회에만 7득점' DH 1차전 패한 SSG, 2차전은 11-3 대승 [잠실:스코어]
'결승포' 김현수 "파울 될 줄 알았는데 운 좋았다"
류지현 감독 "만루 막은 백승현, 호수비 오지환이 MVP"
'김현수 결승포' LG, SSG 누르고 DH 1차전 4-1 역전승 [잠실:스코어]
에이스 복귀 고대하는 삼성, "백정현, 주말 투구보고 선발 순서 결정"
수아레즈 1군 복귀, 류지현 감독 "투구수 최대 40구"
[N년 전 오늘의 XP] 9회말 대타 박용택, 데뷔 19년 만에 'KBO 첫 2500안타' 달성
6일 SSG와 DH서 복귀, '실전 149km' 수아레즈가 구원투수로 돌아온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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