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군 엔트리 말소
상처투성이 롯데, '후반기 타율 0.385' 고승민 이탈...kt 소형준 말소
날아간 2위 탈환 기회…마운드에 부는 변화의 바람
"2군서 보낸 시간, 마음가짐 달라졌다" 후반기 반등 꿈꾸는 이민호
'손호영 시즌 아웃' 악재 LG, 이영빈 성장 이끌어 가을 대비한다
1군 엔트리 조정 류지현 감독 "서건창에게 미안하다"
부상에 신음하는 롯데 안방, 정보근 이어 안중열 말소
3연승 도전 롯데, 최영환 첫 1군 등록...코로나 엔트리 3명 말소
재정비 마친 LG 이민호, 키움과 주말 3연전서 후반기 첫 출격
2군서 미션 수행 중인 이민호, LG에 행복한 고민 안겨줬다
"마무리는 김태훈·이영준" 8월 영웅 군단의 체제 전환
'최근 10G ERA 0.90' 박치국, 팔꿈치 통증 엔트리 말소...이형범 콜업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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