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상식
'모자무싸' 9살 고윤정 방치한 친모 배종옥, 두 사람 잔혹한 대면…트라우마 정면돌파
수지, 박보검은 '얼굴오빠' 본인은 '아이콘씨'…"11번째 출근 완" 백상 퇴근샷 비하인드 [★해시태그]
손예진, ♥현빈 공개 고백 받은 날…완벽 몸매에 "수고했다 내 몸아" 직접 만든 트로피까지 '깜짝'
[공식] 추영우, 눈에 붕대 감고 등장…소속사 "운동 중 경미한 타박상, 건강에 큰 이상 없어"
수지·윤아, 같은 시상식서 400만원 '쌍둥이 드레스'…"서로 바꿔입었으면 베스트" 반응 [엑's 이슈]
신현빈, 레드카펫서 2번 '꽈당'…구두는 '헐렁'·너무 긴 드레스, "굴욕에도 예쁘네" [엑's 이슈]
30년 뒤 나란히 '백상' 대상…유해진·류승룡, "비데 공장서 같이 알바"·"감개무량" [엑's 이슈]
"내 세상 멈춘 듯"·"재주 물려주셔" 어버이날 맞아 '불금' 대신 '효심' 채운 백상 [엑's 이슈]
구찌 항주니·대상 해발이·지훈이♥…1700만 '왕사남', 말실수·야유·눈물 무슨 일 (백상)[엑's 이슈]
"'난타' 보며 내 모습 생각나" '김부장' 류승룡, 마침내 거머쥔 '대상' [백상예술대상](종합)
"레드카펫 걸어가고 있~는데"…1레카 2꽈당 신현빈, 드레스가 야속해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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