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치홍
난타전서 웃은 롯데, 전준우 결승타로 6위 사수...두산 3연패 수렁 [사직:스코어]
'격리 해제+1군 복귀' 안치홍, 두산 최원준 상대 5번·2B 선발 출전
'23-0' 이후 첫 만남, 설욕 노리는 롯데와 반등 절실한 KIA
이탈한 김원중-흔들린 최준용, 그 뒤에 김도규가 있었다[현장뷰]
"좌절감 느낀다" [현장:톡]
상처투성이 롯데, '후반기 타율 0.385' 고승민 이탈...kt 소형준 말소
후반기 성적 꼴찌 롯데, 보강 없이 성장만 바란 대가일까
'7위는 못 내주지' 롯데, 코로나 딛고 낙동강더비 승리
예상치 못했던 정우영 난조, 2위 도약 기회 놓친 LG
정우영 무너뜨린 안치홍, 천적 상태 첫 안타는 결정적 순간 나왔다
2연승 서튼 감독 "전반기 좋았을 때 게임 내용 나왔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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