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형
김도영 시즌 최다득점 타이, 그러나 홈런 NO…우승 확정 호랑이 힘 좀 빠졌나? 두산, KIA 꺾고 4연승+4위 수성 [잠실:스코어]
김도영 'KBO리그 최다 득점 타이'[포토]
"김도영 계속 리드오프 내보낼 것…'40-40 도전' 기회 충분히 부여" 꽃감독 약속했다 [잠실 현장]
김도영, 19일 두산전 '리드오프 3B' 출격 확정! 꽃감독 '40-40' 도전 지원 약속 지켰다 [잠실 라이브]
"7년 전 우승과 사뭇 느낌 달라, 이 나이에 설레는 감정이라니"…타이거즈 '84년생' 베테랑도 '대문자 F'였다
09년에도 17년에도 24년에도 '타이거즈 KS'엔 대투수가 있다…"모든 기운 우리에게 올 것, 자신 있다“ [KIA 정규시즌 우승]
최형우 '나를 따라와'[포토]
최원준-최형우 '기분 최고네'[포토]
최형우-양현종 '정규리그 우승이다'[포토]
이범호 감독 '최형우와 뜨거운 포옹'[포토]
'니 땀시 살어야' 김도영 있으매 2017년 핵타선 부활…미친 호랑이 방망이는 'V12' 도전 최대 무기다 [KIA 정규시즌 우승]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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