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리
'662만' 유튜버 이노냥 이어 영알남까지…월드컵 직관 갔다 인종차별 당했다 [종합]
'저녁 7시 32도+습도 61%' 몬테레이 날씨 상상 뛰어넘는다…홍명보호, 남아공전 '찜통 더위'와 싸움 불가피 [몬테레이 현장]
"설영우다! 한국 수비 치명적 허점 발견"…남아공이 꼽은 공략 포인트, 바로 측면→"SEOL·김문환 오버래핑 뒤 공간 노려야"
일본 축구의 절규! "프랑스 만날 확률 무려 83.5%…스웨덴에 져주기, F조 3위해도 끔찍해"→그냥 브라질과 붙어야 하나
홍명보·모리야스·포체티노 모두 연락 껐나?…"47개국 감독 전부 침묵하더라"→이란 감독, 벨기에전 직후 분노의 기자회견 "도와달라고 했는데"
"호날두에게 공 줘야 할 의무는 없다"…포르투갈 23세 초신성 FW 공개 반박, "CR7에 끌려다닌다" 일축
남아공, 이것 때문에 홍명보호에 벌벌 떤다!…48개국 중 47위라니→"최단신 수준, 한국보다 평균 3cm 작다" 공중볼 열세 우려
"멕시코에 져서 다행?"…홍명보호, A조 2위+LA 32강 유력→"세계 최대 한인사회 응원 업는다" 美 매체 주목
"역시 이집트의 왕" 살라 1골 1도움 폭발...벼랑 끝 후반 3골 폭발하며 뉴질랜드에 3-1 역전승→G조 선두 등극, 32강행 유력
'ERA 6.75 시련' 국대 투수 다시 일어섰다, 비법은 '맞춤형 훈련'…"빠르게 교정되고 있어"
'121만' 유튜버 영알남, 인종차별 피해..."'치노' 엄청 들었다. 눈은 안 찢더라" [엑's 이슈]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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