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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진
신동우-이수민 '보니하니의 손인사'[포토]
신동우 '이수민의 팔짱에 함박웃음'[포토]
신동우-이수민 '신세대 보니, 하니입니다'[포토]
장원식-김소영 '팔짱끼고 다정한 모습'[포토]
장원식-김소영 '최장수 보니와 하니'[포토]
문동현 PD-김태진 '오랜만에 함께 한 보니하니의 주역들'[포토]
신동우-이수민 '초통령들의 포토타임'[포토]
신동우-이수민 '현재의 보니하니 등장!'[포토]
장원식-김소영 '오랜만에 다시 만난 보니하니'[포토]
장원식-김소영 '오랜만에 만나서 반가워~'[포토]
장원식-김소영 '다정하게 팔짱끼고'[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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