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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영 '보니하니 3000회 축하드립니다'[포토]
문동현 PD '보니하니 3000회에 남다른 감회'[포토]
장원식 '낯익은 스튜디오에 추억이 새록새록'[포토]
이수민 '선배님 말씀 경청하며'[포토]
김태진 '보니의 선조입니다'[포토]
신동우-이수민 '우리는 환상의 짝꿍'[포토]
신동우-이수민 '전화를 한 번 받아볼게요~'[포토]
신동우-이수민 '미친 진행을 보여드릴게요'[포토]
장원식-김소영 '시간이 지나도 완벽호흡 재현'[포토]
장원식-김소영 '오랜만에 돌림판 앞으로'[포토]
이수민 '초딩 여신의 보니'[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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