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승호
"눈앞이 캄캄" 152승 우승 감독도 손쓸 수 없었던 역전패
두 번의 만루서 4타점, 강승호의 자신감 "주자 있는 게 더 편해요"
페르난데스 없어도, 홈런 없어도 두산은 강했다
'7~8회 10득점 폭발' 두산, KT에 11-8 대역전승 [잠실:스코어]
강승호 '두 점 더 달아납니다'[포토]
‘와르르 꾸역투’ 부진했던 KT 외인, 10K QS로 부활했지만..
강승호 '역전 적시타'[포토]
강승호 '승부를 뒤집었다'[포토]
"3할3푼 이상 때려줘야" 하는 외인, 손가락 통증으로 선발 제외
데뷔전서 152km 직구 쾅, 두산 마운드에 등장한 파이어볼러 예비역
"3할 타율로는 부족하다" 4년 동행 외인 타자 바라보는 냉정한 시선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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