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강백호
'삼성 12명으로 최다' 2021 KBO 골든글러브 후보 확정
'역대 한 시즌 최다 225K' 미란다, 역대 7번째 외국인 MVP [KBO 시상식]
KBO, 이정후-구자욱-홍창기 시상식 메타버스 팬미팅 진행
'베테랑 3人' 유한준·박경수·황재균, 믿음의 야구가 KT를 우승으로[엑's 스토리]
강백호 '팬들에게 선보이는 깜찍 댄스'[포토]
심우준-강백호 '우리 완벽했지'[포토]
[KT V1] KS서도 통한 김재윤의 마법, '최고의 마무리'로 우뚝 서다
강백호 '하늘을 나는 기분'[포토]
'4연승 퍼펙트 마법' KT, 두산 제압하고 창단 첫 통합우승 감격! [KS4]
이현승 '(강)백호 미안해'[포토]
양석환 '강백호 베이스 닿기 전에 태그아웃'[포토]
엑's 이슈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