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라노 올림픽
[피겨 인사이드-2011 결산 ②] 김해진-박소연, 韓피겨의 쌍두마차로 성장
피겨 박소연-이준형, IB스포츠와 매니지먼트 계약
스케이터 이준형, '어머니의 이름'으로 성장하다
박소연, 김해진 제치고 피겨 랭킹전 우승
이준형, 피겨 랭킹 男싱글 우승…유스올림픽 출전권 획득
'피겨 투톱' 김해진-박소연, 유스올림픽 출전은 누구?
박소연, 피겨 랭킹전 SP 1위…유스올림픽 출전 눈앞
동계유스올림픽 출전할 피겨 기대주는?
이동원-이준형, 男피겨 벽 높아도 '두들기면 열린다'
주니어 그랑프리 일정 확정, 미래의 '피겨 퀸'은 누구?
맨시티 선택한 제코, AC 밀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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