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히어로즈 조상우
"이범호 감독 서건창 잔류 원해"…FA 4수생 새신랑 '+1년' 동기부여 가득→1루 백업·대타 '5억' 가치 충분하다
'위기의 KIA' 구한 투수들…'깜짝 활약' 황동하+김도현, 새해에도 존재감 나타낼까
서건창-KIA 신년 협상 계속…"기간·금액 좁히는 과정, 이번 주 만날 것" 美 캠프 출국 전 매듭 지을까
KIA에 '특급 마무리'가 2명이나 있다니…벌써부터 기대 모으는 조상우+정해영 시너지 효과
'디펜딩챔피언'으로 맞이한 2025년…KIA, 7년 전과 다른 결말 맞이할 수 있을까
"합의점 찾았으면…" 팽팽한 KIA-서건창 협상 테이블, 결국 해 넘어간다→美 캠프 출국 전 타결할까
"문성현? 해를 넘길 것 같다"...변함없는 키움의 입장, '원클럽맨 FA' 어디로
"서건창 신혼여행 뒤 협상 재개, 금액 차이 좁혀야"…위즈덤 품은 KIA, 남은 숙제 해결하나
비시즌도 KIA가 챔피언?…'MLB 88홈런' 타자 위즈덤만 품으면 완벽하다
KIA 조상우 비FA 다년계약 가능성 커졌다…"어깨·팔꿈치 이상 無" 이례적 트레이드 검진 결과 발표 왜?
"어깨+팔꿈치 이상 無"…'건강한' 조상우와 '우승팀' KIA, 내년 시너지 기대감 커진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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