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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포수들 나오고 있다"…올해도 유지된 양·강 체제, '7번째 GG 수상' 강민호 생각은?
'빅리그 도전' 김혜성 美 긍정 평가…"안타성 타구 꾸준히 생산, 주전급 2루수 가능"
'아프로디테' 22기 영숙, ♥사랑 욕심 그득…"장거리? 북한도 강 건너갈 것" (나솔사계)[종합]
10기 정숙, '아프로디테' 영숙에 밀렸다… "재수 없어" 심통 (나솔사계)
"인생에서 2번 연속으로 지는 건 없습니다"…'마운드의 철학자'가 돌아본 빅리그 첫 시즌
"전아내와 플라토닉" 10기 영자·미스터 황, 결벽 강박 극복 못하나? 침묵 (나솔사계)
'빅리그 도전' 김혜성 포스팅 시작에 日도 주목…"GG 세 차례 수상한 내야수, 기쿠치와 한 팀 될까"
'자칭 아프로디테' 22기 영숙, 실물 어떻길래…"좋은 유전자 남겨야" (나솔사계)[종합]
김혜성 339억? 예상 넘어 초대박 터트릴까…"다재다능해, 여러 팀과 연결될 수도"
훈련소에서 접한 프리미어12 충격패…"마지막 자극제가 됐으면 좋겠다"
'ML 도전' 김혜성, '5일 오전 2시' 포스팅 예정…"시애틀이 관심 보이고 있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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