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만
박진만 감독 '오승환 기록상 축하 꽃다발 전달'[포토]
심재학 단장-박진만 감독 '환한 미소로 인사 나누며'[포토]
일본서 3번 만난 박진만+이종열, 다 계획이 있구나…"아직 끝나지 않았다" [인터뷰]
"우규민 공백+이재현 재활까지 고려했다"…삼성의 '이유 있는' 2차 드래프트 지명
'삼성행' 124승 레전드..."투수왕국 재건이 목표, 최선을 다하겠다" [인터뷰]
'야구'와 '감독' 없는 롯데의 가을, 마무리 캠프 시작 전 사령탑 선임 완료될까
"한여름의 삼성 팬들 기억한다"…이종열 단장, 그가 약속하고 싶은 것 [단독인터뷰]
정우람 KBO리그 투수 최초 1000경기 출전…한화는 NC 10-0 대파
한화 문현빈, KBO 역대 7번째 '고졸신인 단일시즌 100안타' 달성
벌써 25도루, '류지혁 발야구' 국민유격수도 감탄…"젊은 선수들 본 받았으면"
737일 만의 선발승…기다림 '마침표' 최채흥 "이렇게 어려워도 되나 싶었어요"
엑's 이슈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