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년
폰세, 아직 한화 못 잊었구나!…"넌 못 생겼어"→'형제 케미' 자랑했던 문동주에게 "생일 축하해 동생" 메시지
허지웅, '대홍수' 혹평 맞선 분노글에 갑론을박…"영화평론 잘 관뒀다"vs"솔직한 글" [엑's 이슈]
최수종, '대상' 故 이순재 대신한다…부축했던 후배가 'KBS 연기대상' 시상자로 [공식]
[★해시태그] 고현정, 김영철 선물에 뭉클…"매번 받기만, 정말 고마워" 훈훈
'케데헌' 열풍→국중박 굿즈 매출 85% 증가…한류가 산업도 살렸다 [엑's 현장]
日 복싱, 이제는 세계 무대의 주인공…'사우디 선택' 이노우에, 슈퍼밴텀급 통합타이틀 방어전 예정→마이크 타이슨 짐 합류
'56세' 엄정화, 2025년 마무리 소감…"소중한 인연 생겨 좋아" 솔직 고백 (엄정화)
트레저, 한·일 연말 가요제 종횡무진 '글로벌 존재감'
무패도, 54초 KO도 소용없어! 재미 없으면 바로 잘린다… UFC, 웰터급 랭킹 15위도 가차 없이 방출
'악연'부터 '대홍수'까지…박해수 "넷플릭스 공무원? 예전엔 염려 많았지만" [엑's 인터뷰]
'한화 1년→삼성 11년→ 그리고 LG' 김민수의 다짐…"새 마음으로 다시 도전, 팀에 보탬 될 것"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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