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의지
양의지 '수비상, 받고 싶던 상'[포토]
'MVP' 노리는 페디, 상 받으러 온다…KBO 시상식, 오는 27일 개최
오지환+박찬호 유격수 공동 수상…KBO 수비상, 초대 주인공 나왔다 [오피셜]
'포스팅 개시 임박' 日 좌완 에이스 이마나가, ML 도전 나선다
롯데, 박준혁 신임 단장 선임 "지속적인 강팀 될 수 있도록 하겠다" [공식발표]
'5강 후보'도 아니었던 NC의 가을 대반전…박민우가 생각하는 비결은? [PO]
롯데 선수들 만난 김태형 감독 "강해져야 다른 팀 이겨, 최선 다해보자"
김형준 보며 양의지 떠올린 박건우..."클라스가 다른 선수, 큰 무대를 즐긴다" [준PO]
신·구조화로 똘똘 뭉쳐 2연승…NC의 진격엔 이유가 있다 [준PO]
두산 울리고 양의지 배트까지 챙긴 김형준..."왜 이렇게 잘 치냐고 하시더라" [준PO1]
'WC 패배'에 고개 숙인 두산의 사과문…"많이 부족했다, 내년엔 저력 보여줄 것"
엑's 이슈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