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의지
"1군 데뷔나 할까?"…고민했던 19살 양의지, KBO리그 역사를 바꿨다
"NC서 행복했다" 페디, 골글 품고 MLB행…양의지 '포수 최다 수상'+LG 3명 영광 (종합)
박용택 '손아섭 골든글러브 수상을 축하해'[포토]
2023 골든글러브 수상한 8인[포토]
2023 KBO를 빛낸 얼굴들[포토]
양의지 '아내와 딸의 축하 받으며'[포토]
양의지 '김동수 넘어 포수 최다 수상의 영예'[포토]
양의지 '통산 9번째, 포수 8번째 골든글러브 수상'[포토]
양의지 '붕어빵 딸과 함께 골든글러브 참석해요'[포토]
'9월 음주운전 적발' 숨긴 두산 박유연, 중징계 불가피…"다음주 징계위 개최"
로하스 합류 KT, 역대급 강타선 완성…홈런왕 경쟁도 빅뱅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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