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신수
'김광현 vs 박세웅' 맞대결을 즐기는 서튼 "가을야구 느낌 날 것 같다"
"그 나이대 선수 중 가장 뛰어나다" 어린왕자의 '3할 유격수' 향한 믿음
김하성, 시즌 2호·ML 10호포 작렬
최정 아픈데 추신수도 이탈, 주루 중 발목 삐끗해 1군 말소
수베로 감독 "남지민 투구 좋았다, 선발 기회 한 번 더"
'임무완수' 장민재의 너스레 "내가 감독님을 설득하지 못했다"
'최하위가 1위 잡았다' 한화, SSG 2-0 제압하고 2연승 [대전:스코어]
"광현이가 기대한 대로 좋은 투구했다" 에이스 맹위에 SSG가 또 웃었다
김원형 감독 '김택형에게 애정 가득한 손 짓'[포토]
김원형 감독 '다시 올라가보자'[포토]
김원형 감독 '추, 홈런 좋았어'[포토]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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