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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이선균 떠난 슬픔 이겨낸 전혜진, 복귀 시동 완료…누리꾼 응원 봇물 [엑's 이슈]
황정민·염정아 '크로스', 넷플릭스行?…"긍정 논의 중" [공식입장]
'서울의 봄' 아시아필름어워즈 2관왕 "영화와 싸워온 김성수 감독에 영광을"
1309만 '서울의 봄', 안방에서 만난다…오늘(7일) 극장동시 VOD 서비스 시작
'서울의 봄' 제작자 "천만 안 믿긴다던 정우성, 감동의 무대인사" [엑's 인터뷰①]
2023년 최고 흥행작은 '서울의 봄'…12월 한국 영화 매출 역대 2위
'서울의 봄', 팬데믹 이후 최고 흥행…1270만 돌파 "韓영화 9위"
'서울의 봄', 제17회 아시아 필름 어워즈 6개 부문 노미네이트
'서울의 봄', '신과함께'·'국제시장'·'베테랑' 넘어 역대 韓 영화 매출 4위 달성
'부산행' 넘은 '서울의 봄', '노량'과 쌍끌이…바통 이어받을 '외계+인' [엑's 이슈]
"'서울의 봄', 한인 2세까지 본다"…북미 대규모 개봉+백만 달러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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