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형우 KIA
KBO 결정 반긴 박진만 감독 "안전이 제일 중요…장염 증세 겪는 선수도 있어" [대구 현장]
한국 야구 위협할 존재? 본인 생각은 "잘 모르겠다"…한화 보물 왕옌청, 10승에도 차분했다 [대구 인터뷰]
'우승후보 삼성인데, 6이닝 무실점' 내가 王옌청이다! 연패 빠진 한화 구했다…삼성 4-1 제압→5위 KIA 추격 [대구:스코어]
더위 먹은 한화 방망이, 김경문 감독은 반등 믿는다…"야구는 연패 있으면 연승도 있어" [대구 현장]
'LG서 우승반지 2개' 김현수, 마법사의 반지도 원한다…"1위 싸움은 다른 팀 신경 쓸 필요 없어" [수원 인터뷰]
박진만 극대노! "감독자회의 하면 뭐하나!? 현장 목소리 경청 안하는 듯"...'사무실 딸깍' 결정, 있는 더위 사라지나 [부산 현장]
"대구보다 여기가 더 더운 듯" 부산 지옥 폭염, 박진만 감독도 혀 내둘렀다…사직 '인조잔디 온도 70도', 이러다 사람 잡을라 [부산 현장]
KIA 안방마님의 따끔한 한마디, "에이스답게 해라" 통했나…'10피안타' 네일, 위기 속에서도 버텼다 [대구 현장]
페덱 무너졌다, KIA 대폭발! 김태군+김도영+카스트로 홈런 쾅쾅쾅→삼성 12-3 대파하고 위닝시리즈…네일 시즌 7승 [대구:스코어]
최형우 ‘구자욱과 대화’[포토]
심재훈 ‘편안하게 득점’[포토]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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