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형우 KIA
삼성 최고의 날! 오승환 은퇴경기 승리+4위 확정!…디아즈 50홈런+후라도 15승, 다 이뤘다 [대구:스코어]
'굿바이 끝판대장' 오승환의 마지막 인사…"너무나 과분한 사랑 받았습니다" [현장 일문일답]
오승환 은퇴식 열리는 날, 최형우도 출격 준비...이범호 감독 "레전드 예우 차원" [대구 현장]
"오승환 은퇴식 때 50홈런? 특별한 날 될 것 같다"…디아즈의 소망은 이뤄질까
'오승환 없는 오승환 은퇴 경기 열리나' 삼성, 잔여 2G 다 이겨야 4위 자력 확정→3위·5위 경우의 수는?
여전히 '1983년생' 최형우만 바라봐야 하는 KIA의 현실…올해보다 내년이 더 문제다 [인천 현장]
챔필 들썩인 '157km' 쾅쾅!…'1R 파이어볼러' 흙탕물 세례에도 행복→"다소 늦은 데뷔 첫 승, 더 롱런할 것" [광주 인터뷰]
'오선우 만세 수비→투수 10명 4사구 12개 '충격', KIA 일요일 8연패…'신영우 데뷔승' NC 3연패 탈출 [광주:스코어]
'ERA 1.55' 10R의 기적, 안 아픈데 21일 1군 말소 왜?→"50이닝 끊어야, 2군 가서 회복 전념" [광주 현장]
"올러 끝까지 던지고, 황동하 23일 복귀" KIA 5강 고춧가루 매콤하네, 꽃감독 시즌 포기 없다 [광주 현장]
'11년 연속' 100K·규정이닝 금자탑…최초 대기록에도 '대투수' 얼굴 굳었다 왜? "죄송하다는 말밖에 없네요" [광주 인터뷰]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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