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상문
최고 156㎞ 가능한데 "이제는 구속 멀리하고 싶다"…韓 미래 이끌 강속구 투수, 왜 변화에 나섰나
류현진+문동주 등판 예정이었는데…때아닌 눈에 시범경기 끝, 김경문 감독 "알아서 잘 준비할 거라 믿어" [대전 현장]
자신감 넘치는 류현진 "작년보다 몸 훨씬 좋아…편안하게 던졌다" [부산 인터뷰]
"문동주, 기대하지 말라고 했는데 너무 좋아"…MOON 얼굴에 웃음꽃 활짝 [부산 현장]
와이스 호투 격려하는 양상문 코치[포토]
'6kg 증량→구속 상승→투구폼 교정' 숙제 끝! 이젠 '한화 5선발' 도전이다…"놓치고 싶지 않습니다" [현장 인터뷰]
"선수 생각 맞춰줄 것" 불펜 전환 소문→노감독 진화→4월 선발 복귀 예정…'대전 왕자' 성장통 진짜 끝날까
문동주 활용법, 한화는 다 계획이 있다…"큰 문제 없이 시즌 준비 중"
한화 신인 3인방 '히트상품' 예약?…"기대 이어지도록 계속 잘 던지고 싶습니다" [오키나와 인터뷰]
KIA전 'KKK' 김서현, 올해는 정말 터진다?…"투구 밸런스 안정 느껴져" [오키나와 리포트]
마운드 방문한 양상문 투수코치[포토]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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