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추어 야구
"장타력 기대" 16세 내야수 '초대박' MLB 직행…피츠버그, 우투·좌타 유격수 이현승 영입 발표
'제2의 오타니' 꿈꾼다···'고교 시절 45홈런+153km 쾅' 日 18세 유망주, 애슬레틱스와 22억원 계약
스넬→김혜성→다음은 日 괴물투수?…"다저스, 사사키와 두 번째 만남 갖는다"
'이정후 부활한다!' 美 예측 시스템 알렸다…2025년 타율 최소 0.281부터 0.294까지 전망
"한국의 이치로, 2025년이 시험대"…일본 언론, 이정후 시즌 준비 주목
'LA 산불 여파' 이정후, 미국 출국 하루 연기…라스베이거스 경유로 변경
前 삼성 나바로, 만 38세에 현역?…"도미니카서 만루 홈런 폭발!"
"일본에 오타니 있다면 한국엔 김성준…" 이번엔 '진짜 이도류' 나오나? ML도 주목하는 광주산 유망주 [아마추어 인터뷰]
"문동주·안우진 선배처럼 160km 도전!…야구밖에 모르는 '196cm 우완 최대어' 장충고 문서준 [아마추어 인터뷰]
오타니는 1766억, 김혜성은 얼마?…美 매체 "LA 다저스, 한국 스폰서 얻을 기회"
"21일 이후 결정할 듯"…'최대 324억 쾅' 김혜성 다음 목표 사사키? 다저스·SD·SF 3파전 좁혀졌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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