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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나가던 '에스콰이어', 결말 호불호…"사랑 타령" vs "시즌2 기원" 어땠길래? [엑's 이슈]
저스디스 "이찬혁 디스? 음악으로 다 얘기해…랩이랑 군대가 무슨 상관" [엑's 이슈]
'윤민수 아들' 윤후, 美 명문대 합격 비결? "고1 때 여친과 헤어지고..." (미우새)[종합]
윤후, 父 윤민수 이혼에 "알아서 해야지…母 집에서 지낼 것" 속내 고백 (미우새)[전일야화]
윤후 "父 윤민수 이혼, 생각보다 괜찮아"…향후 거처 질문에 '당황' (미우새)[종합]
안정환 "나만 살찐 줄, 변했다"…최현석 셰프에 '폭풍 디스' (냉부해)[종합]
"얘기해도 똑같다" 박진만 감독도 체념…'퀵모션 느린' 가라비토, "제구 흔들릴 바엔 그냥 하던 대로" [대구 현장]
'상대가 잘 쳐서 실점? 아니다' 박진만 감독 쓴소리…"앞으로 더 착실하게 준비해야" [대구 현장]
혜윤 "한국서 재데뷔, 살 너무 빠져 팬들 멘붕…지금이 제일 행복한 시기" [엑's 인터뷰③]
이진욱, 23년차 배우의 솔직 고백 "슬플 수 있다, 요즘은 섭섭한 마음 커" [엑's 인터뷰①]
홍혜걸, 대학시절 박탈감 느꼈었는데..."여에스더, 내 인생 최고의 봉" (에스더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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