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군 엔트리 말소
'8연승 언성 히어로' 4G 3세이브 박상원…982경기 베테랑 조언 가슴에 새긴다
'퓨처스 4할 맹타' 양찬열, 국민타자 부름 받았다...특급 유망주 김대한 이천행
'34일 만에 복귀' 정해영, 클로저 아니다? "아직 필승조는 부담, 상황 따라 쓴다"
삼성, 김지찬 빈 자리에 '이틀 연속 안주형'…사령탑 믿음 "타격 쪽에 재능 있어"
'승률 0.280' 처참한 삼성의 6월 성적표…'7월 대반격'도 장담할 수 없다
김지찬이 겪는 '성장통' 잘 아는 국민유격수 "나도 어릴 때 경험이 있다"
이 또한 지나가리라…격려가 필요한 '프로 4년차' 김지찬의 '자연스러운' 성장통
"모든 게 점점 좋아진다"는 롯데 렉스, 무릎 통증도 막지 못하는 책임감
'2군 타율 5할→1군 콜업' 롯데 신윤후, 서튼 감독의 기대감 충족시킬까
"언제 돌아올지 모른다"...결단 내린 박진만 감독, 김지찬 복귀 시점은 안갯속
오승환, 열흘 만에 1군 복귀...박진만 감독 "완벽하게 준비했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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