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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이 박지성 넘는다? 韓 유일무이 '챔스 2회 우승' 선수 나올까…팬들 여론은 싸늘
곽민경♥신승용 열애 발표 '충격'…시기 두고 '시끌', 200만 터지고 전여친 박현지 언팔 재조명 [엑's 이슈]
"내가 될 거라 했잖아" 문가영, 최우수 연기상 수상…구교환 발언 재조명 (백상)[엑's 이슈]
30년 뒤 나란히 '백상' 대상…유해진·류승룡, "비데 공장서 같이 알바"·"감개무량" [엑's 이슈]
홍명보 감독 고백하다 "2002 월드컵 스페인전 승부차기, 진짜 차기 싫었다…박항서 코치께 통 사정했으나 '킬' 당해"
구찌 항주니·대상 해발이·지훈이♥…1700만 '왕사남', 말실수·야유·눈물 무슨 일 (백상)[엑's 이슈]
야노시호 "시아버지 떠난 뒤 추성훈 다 내려놔" 변화 고백 (편스토랑)
'얼굴' 박정민, 최우수상 받고 "왜 주셨어요?"…'무관의 제왕' 탈피 [백상예술대상]
'어쩔수가없다' 작품상에…박찬욱 감독 "공정하네"·"후보도 안 됐지만" [백상예술대상]
박찬욱·장항준 아니었다…"친족성폭력 피해 생존자들에 감사" 윤가은 감독상 [백상예술대상]
'천만 거장' 장항준, 박지훈 향해 공개 야유?…"큰상 받고파" 현장 터졌다 [백상예술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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