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선발
[원숭이띠 특집 ③] 악몽에서 깬 봉중근, 한계에 도전한다
'보직 정하고 싶은데…' 노경은 향한 김태형 감독의 고민
김용희 감독 "위기의식 속 치열한 경쟁…우승 꿈꾼다"
'선발 재도전' 노경은이 그리는 'Again 2013'
'선발 경쟁' 이현호 "PS 아쉬워, 우승 중심되고 싶다"
'투수 조장' 이현승 "마무리투수 고정? 경쟁하겠다"
[2016 약점 극복③] '핫코너 보강' NC, 우승후보 부담감 극복이 관건
'들쭉날쭉' 이민호, 5선발 경쟁 살아남을까
2016시즌 LG의 '만약'은 얼마나 현실화 될까
봉중근 "부상없이 로테이션 지키는 것이 목표"
염경엽 감독이 꼽은 핵심 투수 2인…조상우·김세현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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