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선발
[오키나와 인터뷰 ①] 채병용 "어린 선수에게 숨은 조력자 역할"
조상우·김상수 선발 안착…손혁 코치가 꼽은 포인트
'84마일'까지 올린 류현진, 긴장 늦추지 않은 다저스
'박정권 투런포' SK, 요코하마 2군에 역전승
"선발 경쟁보다 1군 생존", 박종훈의 전심전력
박세웅의 호투, 조각 맞아가는 롯데의 퍼즐
美 언론 "박병호, 주전 6번·지명타자 예상"
평균 '24.5세' 국내 선발진, NC의 또 다른 무기
'1차 전훈종료' 김태형 감독 "80% 만족…2차는 실전위주"
'1차 캠프 종료' 김용희 감독 "선수단, 목표의식 갖고 훈련 임했다"
[원숭이띠 특집⑤] 두산 이현호, '깜짝스타'에서 주축선수로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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